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요즘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7, 80년대 빈둥빈둥 놀면서 혜택을 입은 사람들로 비난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며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회이기 때문에 이렇게 시끄럽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자신의 싱크탱크인 바른정책연구원 주최 세미나에서 이렇게 말하고 "국민소득 5만 달러, 10만 달러가 되더라도 시대에 맞는 국가인프라를 만들어야 한다"며 "자신은 토목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당내 경선시기와 관련해서는 "당이 화합하고 단합하려면 경선 때까지가 너무 길면 좀 어렵지 않느냐"며 "이것이 국민들의 일반적인 생각이라고 본다"며 '6월 경선'을 선호하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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