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은 부럼으로 많이 드시는 우리 농산물들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어렸을 때 정월 대보름 생각하시면 땅콩하고 호두를 손에 쥐여주시면서 '이걸 꽉 깨물어야지 건강하고 이도 튼튼해진다'라고 하셨던 말씀 다들 기억 나실 거예요.
오늘은 가족들의 건강도 챙겨보시고 옛날 어렸을 때 추억도 생각해보시라고 우리 견과류를 준비해봤습니다.
오늘은 특히 껍질이 있는 것들로만 준비했습니다.
향긋한 소량에 고소한 음식 맛까지 더해서 음식에도 많이 활용되는 잣 90g이 2,000원이고요.
심심풀이 땅콩이라고 하죠. 씹히는 맛이 기분까지 유쾌해지는 땅콩 100g이 1,020원.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1석 2조 팔방미인 견과, 호두 100g 3,8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호두강정>
재료: 호두, 설탕
1. 물에 불려 껍질을 제거한 호두는 물과 설탕을 넣고 조린다.
2. 호두가 조려지면 물기를 빼고 기름에 튀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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