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의 1인당 월 평균 진료비가 전국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이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밝힌 2006년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전남의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전국 평균 보다 만 원 가량 많은 5만9천437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광주는 4만 7천530원으로 인천과 울산에 이어 3번째로 적었습니다.
건보공단은 전남의 진료비가 많은 것은 병원 치료를 많이 받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4.9%로 전국에서 가장 높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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