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티드'는 홍콩영화 '무간도'를 각색한 작품으로 올해 작품상 후보에 오른 5편의 작품 가운데 가장 할리우드 영화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데 마틴 스콜세지 감독은 이 영화로 일곱번째 도전 끝에 첫 아카데미 감독상을 받았습니다.
남우주연상은 영화 '스코틀랜드의 마제막 왕'에서 열연한 흑인 배우 포레스트 휘태커에게 돌아갔고 여우주연상은 영화 '더 퀸'에서 영국여왕 엘리자베스 2세를완벽하게 연기한 헬렌 미렌이 차지했습니다.
이 밖에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가 평생공로상을 수상했습니다.
제79회 아카데미상 시상식 주요 장면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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