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통합신당 첫 회의, "대통합 진전 있다"

통합신당모임은 국회 본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범 여권에서 통합 신당을 향한 발걸음이 시작됐다"면서 "모든 기득권을 버리고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당모임 최용규 대표는 "당과 당이 합치거나 이름만 바꾸면 또 외면당할 것"이라면서, "반성과 포기를 통한 발전적인 해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당모임은 또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시기 결정을 환영한다면서도 작전권 환수전에 남북한 사이의 신뢰구축이 선행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당모임은 또 이번 임시국회내에 주택법 개정안이 처리되야 하며 한나라당이 끝까지 반대하면 직권상정이라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