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판의 미로'가 잇달아 두 번의 수상 영예를 누렸습니다.
판의 미로는 이시각 현재 미국 LA 코닥극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79회 아카데미 영화상 시상식에서, 맨 먼저 시상한 미술상을 받은 데 이어 분장상마저 받아서 시상식 시작과 동시에 2관왕에 올랐습니다.
단편애니메이션상은 도릴 코브 감독의 '덴마크 시인'이 수상했고, 애리 샌들 감독의 '웨스트 뱅크 스토리'가 단편 영화상을 받았습니다.
아카데미 영화상, '판의 미로…' 벌써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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