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연합은 제8대 신임 공동대표로 윤준하 현 대표와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조한혜정 연세대 교수 등 3명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호철 변호사와 박상철 공인회계사, 박재묵 충남대 교수 등 3명은 감사로 선임됐습니다.
환경연합의 실질적인 운영과 실무를 책임질 사무총장에는 안병옥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이 선출됐습니다.
안 사무총장은 "앞으로 환경연합은 사회적 희망과 대안을 제시하는 환경운동의 기조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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