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촬영팀-주민들, 재건축 현장서 충돌 주민 50여 명, 촬영지 진입 저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2.24 17:21 조회 조회수 인천 주안동 아파트 재건축 현장에서 탤런트 이효리, 이동건 씨를 포함한 텔레비전 드라마 제작팀과 근처 주민들 사이에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주민 50여명은 24일 새벽부터 촬영팀 50여명이 촬영지인 재건축 현장으로 진입하는 것을 막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재건축 업체가 소음, 분진 피해를 보상해 주지 않으면서 드라마 촬영을 허가해 준 것에 대해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아있는 대통령을 영정사진에?…국회 앞 등장 '발칵' 동영상 기사 일본 덮친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기상청 충격, 왜 동영상 기사 카메라 들고 "맨몸 붙어봐"…10대 홀린 돈벌이 '경악' 동영상 기사 불어난 물 뛰어들어 "건져라"…"절실" 빈통 들고 긴줄 동영상 기사 "떳떳"하다더니…"추천 이력서로" 당시 보좌진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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