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4년 연임 개헌안 발의 시점이 당초 예상부터 늦춰져 다음달 하순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당초 2월 임시국회가 폐회되는 다음달 6일을 전후해 개헌안을 발의할 예정이었으나 시점이 다소 늦어질 것 같다"면서 "공론화 과정이 필요한 몇가지 사안들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공론화가 필요한 부분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일치시킬 경우 대통령 궐위시 잔여임기를 수행할 후임자 선출 문제와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통령 궐위시 외국의 예처럼 국회에서 간선으로 할 지, 아니면 현행처럼 국무총리 대행으로 갈 지 의견을 듣는 과정을 필요하다고 정부 한 관계자는 전했습니.
이에 따라 다음달 20일을 전후해 개헌안이 발의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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