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법무장관, "요즘 특별수사..." 쓴소리

김성호 법무부 장관은 21일 법무부 올해 업무계획 발표 뒤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서울동부지검의 '피의자 거짓진술 강요 의혹'과 '바다이야기' 수사를 비판했습니다.

특수통 검사 출신인 김 장관은 서울동부지검 사건을 겨냥해 "검사들이 너무 바쁘고 자기 사건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겨 어떻게든 성공적으로 하려다 보면 무리가 생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특검제가 도입된 뒤 예전같으면 하지 않을 수사도 모두 하게 됐다며, '바다이야기' 수사가 투망식 수사방식으로 이뤄졌다며 불만을 나타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