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운전면허 없이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유명 가수 겸 연기자 41살 이현우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반쯤 혈중 알코올 농도 0.114%의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남동IC 부근에서 불법유턴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 씨는 경찰에서 전날 술을 마셨지만 잠을 자고 나와 괜찮을 줄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현재 미국 국적으로 국제운전면허증을 갖고 있지만, 유효기간이 지나 무면허 운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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