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발생한 익산과 김제 지역의 병아리 시험 입식이 20일 실시되었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대책본부는 익산과 김제의 AI 발생농장에서 전남에서 들여온 병아리 140마리를 21일간 시험 입식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본부는 시험 입식 병아리에 대해 3주간 임상 관찰한 뒤 혈청 검사를 의뢰해 모두 음성으로 판정될 경우 3월 중순부터는 AI 발생농장에서도 닭 재사육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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