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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속으로] '삐삐' 다시 부활하나?

10여 년 전만 해도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했던 무선 호출기, 일명 삐삐.

지금도 전국적으로 1만 명 정도가 삐삐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 직업군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쉽게 보기 어려운데요.

최근 인터넷에서는 삐삐를 애용하는 누리꾼들이 '삐삐 예찬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삐삐가 휴대전화보다 전자파가 적고, 요금도 저렴할 뿐 아니라 사생활이 침해될 우려도 없어 더 좋다는 게 이들의 주장입니다.

특히, 이들은 인터넷 삐삐 동호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푸르슴한 얼굴의 이 원숭이는 세계적으로 대단히 귀한 멸종 위기의 황금 원숭이입니다.

미국 LA 시가 이 황금 원숭이 3마리를 중국에 10억여 원을 주고 10년간 대여했는데요.

황금 원숭이들이 지낼 '우리'를 짓는 데만 해도 무려 70억 원이나 들였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를 지을 때 풍수 전문가가 동원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황금 원숭이들에게 풍수학적인 요소들이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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