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연예] 수상한 가족들…'좋지 아니한가'

딱 봐도 '화목한' 또는 '단란한'이란 수식어가 어색해 보이는 가족인데요.

집안 분위기만큼 인물들도 독특합니다.

무심해보이지만 귀엽고 엉뚱한 성격의 딸 용선.

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 사춘기 소년, 아들 용태.

어디 이뿐인가요?

은근슬쩍 묻어가는 백수인생 이모 미경까지 공통 분모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가족들인데요.

이런 가족들에게 일생일대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아빠의 충격 발언에 엄마의 운명적 로맨스, 거기다가 일 크게 벌이는 아들까지 위기의 가족들, 이번 일을 잘 헤쳐갈 수 있을까요?

영화 '좋지 아니한가', 제목 만큼 독특한 인물들의 설정과 이야기 때문에 김혜수 씨는 영화사에 직접 출연의사를 밝혔다고 하죠, 그만큼 열연을 펼쳤습니다.

부스스한 머리에 무릎 늘어진 운동복까지 특유의 섹시한 모습은 전혀 찾아볼 수 없죠?

온 몸에 밥풀 묻히는 것도 마다하지 않았는데요.

김혜수 씨 외에도 조연들의 연기가 돋보입니다.

조금은 수상해 보이는 가족들의 이야기 '좋지 아니한가'!

제목처럼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