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미국이 한국의 대통령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한국 대통령을 하려면 미국에 가서 검증을 받아야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이 신문은 미국 워싱턴의 한미연구소와 한미경제연구소가 한국 대선주자들을 초청해 토론최를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정치적 견해를 검증하기 위한 일종의 조사라면서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 토론회는 노골적인 내정 간섭행위라면서, 극우 보수세력에 권력을 쥐여주려는 친미 독재정권의 조작 책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신문은 이어 한국 국민들이 미국의 내정간섭 기도를 배격해야 한다면서, 미국도 한국에 대한 간섭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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