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대변인 최재성, 서혜석 의원

어제 전당대회로 정세균 의장 등 새 지도부를 선출한 열린우리당이 후속 당직 인선에 나섰습니다.

먼저 대변인에는 최재성, 서혜석 의원이 함께 임명됐습니다.

최 의원은 동국대 총학생회장 출신의 초선 의원으로 개혁성향 초재선 의원 모임인 '처음처럼'에서 활동해왔습니다.

서 의원은 미국 산타클라라대 로스쿨을 졸업한 국제변호사 출신의 비례대표 초선의원입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당의장 비서실장에는 변호사 출신 초선의원으로 당 제1정책조정위원장을 지낸 문병호 의원을 임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