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14일 오전 장영달 원내대표와 조중표 외교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 회의를 열고 6자회담 결과를 보고받았습니다.
장열달 원내대표는 6자회담 타결은 참여정부와 국민들의 쾌거라며 "열린우리당은 한반도 평화 완성의 시기까지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진표 정책위 의장도 회담 타결을 환영하면서 "경제분야에서도 투자가 활성화되고 민생경제가 안정화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15일 오전에는 한명숙 국무총리와 천영우 6자회담 수석대표 등이 참여하는 고위 당정회의가 열려 앞으로의 후속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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