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첫 6.25 전사자 유해 발견 SBS 뉴스 Seoul 작성 2007.02.13 13:53 조회 조회수 서울에서 6.25 전사자의 유해가 처음 발견돼 군 당국이 발굴 작업에 나섰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 감식단은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이수 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6.25 당시 전사한 국군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돼 13일 오후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해가 발견된 곳은 지난 1950년 서울 함락 이후 한강 이남으로 철수하던 육군 7사단 중심의 혼성 부대가 방어 진지를 구축했던 곳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아있는 대통령을 영정사진에?…국회 앞 등장 '발칵' 동영상 기사 일본 덮친 '괴물 호우'…"믿기지 않아" 기상청 충격, 왜 동영상 기사 카메라 들고 "맨몸 붙어봐"…10대 홀린 돈벌이 '경악' 동영상 기사 불어난 물 뛰어들어 "건져라"…"절실" 빈통 들고 긴줄 동영상 기사 여직원 얼굴로 합성하더니…"성적욕망 아냐" 간부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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