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재정정자가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2007년 회계연도인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넉달간 미국의 재정적자는 422억달러로 2천6년 회계연도의 첫 넉 달간에 비해 57.2%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재무부는 또 이 기간 중 세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증가한 8천341억달러로 사상 최고치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의회예산국은 2007회계연도의 전체 재정적자가 약 2천억달러로,지난 2006 회계연도보다 50억달러 가까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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