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잠을 못 자면 특정 뇌부위의 새로운 뇌세포 생산이 중단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프린스턴 대학의 엘리자베스 굴드 박사는 국립과학원회보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오래 잠을 자지 않으면 기억을 형성하는 뇌부위인 해마에서 새로 만들어지는 신경세포의 수가 크게 줄어든다는 사실이 쥐실험을 통해 밝혀졌다고 밝혔습니다.
굴드 박사는 이번 연구가 수면 박탈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의 증가가 뇌의 신경세포 생산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