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가 연예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다빈 씨의 죽음, 사망 원인을 놓고 숱한 의혹이 난무한 가운데 부검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발인도 13일로 늦춰졌는데요. 정다빈 씨 소속사와 유족은 자살할 이유가 없다고 계속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다빈 씨의 빈소 모습인데요. 조인성 씨 모습도 보이고요. 김지수 씨, 백지영 씨, '옥탑방 고양이'에서 엄마 역할을 맡았던 김자옥 씨, '그 놈은 멋있었다'에서 호흡을 맞췄던 송승헌 씨. 모두 밝은 성격의 정다빈 씨의 비보에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자살로 마감한 스타들의 모습인데요. 최근 가수의 유니 씨. 2년 전 자살한 이은주 씨. 가수 김광석 씨. 그리고 가수 서지원, 장덕, 김성재 씨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바 있습니다.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한 가수 비와 임수정 씨. 경쟁부문에 올라서 박찬욱 감독과 베를린에 갔는데요. 베를린 영화제 홈페이지 메인에 임수정 씨의 사진이 실려있을 정도로 아주 주목을 받고 있다는 소식 나와 있습니다.
'한·중 문화축제' 개막식이 연기됐다는 소식입니다. 돌풍으로 안정상 일주일 정도 연기했다고 하는데, 동계 아시안 게임 '백두산 세리머니'에 대한 보복이 아닌가 의구심이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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