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언론 접촉을 피해왔던 이찬 씨는 짧은 머리와 점퍼 차림의 초췌한 모습이었는데요.
9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사도중 이찬 씨와 담당형사 간에 고성이 오가기도 했는데요.
쟁점이 되고 있는 '폭행에 의한 유산'에 대해 이찬 씨는 강력하게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민영 씨가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만/담당형사 : 사실대로 다 진술했어요.]
이찬 씨는 조사가 끝나자 말을 아낀 채 황급히 경찰서를 떠났습니다.
[이찬/탤런트 : 죄송합니다.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현재 고소인 이민영 씨는 세 차례의 조사를 받았고, 이찬 씨에 대한 추가 조사도 있을 예정인데요.
관심을 모으고 있는 두 사람의 대질 조사는 이번 주 내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