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사들이 2006 회계년도에 자동차 보험영업에서 사상 최대 규모인 1조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손해보험사들의 적자 규모는 7천77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올들어서도 손보사들의 손해율이 개선되지 않고 있어 2006 회계연도에 포함되는 올 1월부터 다음달을 포함할 경우 적자는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됩니다.
손해보험업계는 교통사고가 대폭 감소하지 않는 한 손해율이 개선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적자 폭을 줄이기 위해서는 보험료 인상을 검토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