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날씨] '찬바람 쌩쌩' 내일부터 반짝추위

<8뉴스>

찬바람이 불면서 날씨가 부쩍 쌀쌀해졌습니다.

내일(11일) 아침에는 기온이 다시 영하로 떨어지겠는데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3도로 오늘보다 5, 6도 가량 크게 떨어지겠습니다.

반짝 추위는 월요일인 모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현재 서해 전 해상과 남해 서부 해상에는 풍랑 주의보가 내려져 있고요.

서해 섬 지방과 호남 서해안은 강풍 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구름의 모습입니다.

강원 지방에 비와 눈을 뿌렸던 구름이 물러가면서 내일은 맑은 구역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지역별 자세한 내일 날씨입니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오전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까지 강원 산간에는 눈이나 비가 조금 더 이어지겠는데요.

내일은 맑은 날씨를 회복하겠습니다.

충청 지방은 맑겠고 아침에는 기온이 오늘보다 6, 7도 가량 크게 떨어져 춥겠습니다.

영남 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강한 바람이 예상됩니다.

호남 서해안 지방에는 강풍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제주 지방은 오전 한때 구름이 많겠고요, 기온은 오늘보다 2, 3도 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세계 날씨입니다.

현재 비가 내리고 있는 도쿄는 내일 날이 개겠습니다.

런던의 비는 내일도 이어지겠고요, 모스크바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나영 기상캐스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