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박찬호 선수가 1년에 300만 달러에 뉴욕 메츠에 전격 입단했습니다. 앞으로 박찬호 선수가 뛰게 될 뉴욕 메츠는 팀 창단한 지는 62년으로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창단 후 69년과 86년 두 차례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팀입니다.
"박지성은 스콜스의 후계자, 에너지로 기여하는 선수"라고 맨체스터유나이티드를 40년 넘게 지지해 대기사 데이비드 마크가 박지성 선수를 극찬했습니다.
이천수 선수의 폭탄선언으로 비난 여론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K리그를 사랑해 달라'고 외쳤던 이천수는 그리스평가전이 끝난 이후 7월 이적에 대해 구단측이 문서로 보장하지 않는다면 6개월간 쉬겠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연예>
'제2의 마릴린 먼로', 니콜 스미스가 돌연사했습니다. 92년 플레이보이 표지모델로 헐리웃에 입성한 스미스는 늘씬한 키에 금발과 백치미를 자랑하며 '제2의 마릴린 멀로'를 자처해 왔습니다. 그동안 '총알탄 사나이'와 '허드서커 대리인'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한국 영화계 톱스타 조승우, 강혜정 커플이 결별했습니다. 특별한 이별의 이유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영화계 톱스타인 이 둘에 대한 세간의 시선이 부담이 되지 않았나,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자 연기에 전념에 더 좋은 배우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가수 비의 월드투어 미국 판권이 22억 5000만 원에 팔렸다고 합니다. 이는 한국 가요계의 세계화에 한 획을 그은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탤런트 이민영 씨가 폭행을 이유로 이찬 씨를 고소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피소를 당했습니다. 이민영 씨의 올케는 '임신 7개월이던 지난 5월 남편에게 폭행을 당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고 또한 임신 3개월이던 지난해 1월에는 시누이인 이민영 씨의 욕설과 폭행으로 인해 호흡곤란을 일으켰다'며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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