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교육과정 개편을 위한 운영위 2차 심의위원회가 9일 교육부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비공개로 진행된 9일 회의에서는 교사,학부모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해 3개안으로 압축된 최종시안을 놓고 집중 토론을 벌였습니다.
9일 회의에서도 예체능과, 과학·기술군 과목의 분리와 필수과목 지정등을 놓고 심각한 의견대립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육부는 당초 9일 회의를 마지막으로 이달안에 최종안을 확정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아 심의위원회를 한차례 더 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