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 과학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외계인 형상의 기이한 생물체가 최근 러시아 연안에서 잡혔습니다.
푸른색 몸통에 큰 머리와 긴 꼬리가 달린데다, 무게만도 100kg이 넘는다는데요.
안타깝게도 이 생물체를 잡은 어부가 사진을 찍고 나서, 곧바로 요리를 해 먹어버렸다고 합니다.
연구 가치가 있는 생물체가 허무하게 사라지자 전문가들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하네요.
키 163cm 몸무게 43kg, 가냘픈 이 여성이 무려 183개의 초밥을 30분 만에 먹어치웠다는데요.
21살의 이 일본 여성은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국수와 밥 등 무려 9kg을 먹어치워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고 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있냐고 묻자 '음식이 맛있어서 많이 먹는 것' 뿐이라고 담담하게 대답했다고 하네요.
최근 미국의 한 배관 회사가 제작비 460만 원을 들여서 만든 변기입니다.
변기 주변에, 냉장고와 평면 TV, 게임기와 뮤직 플레이어, 그리고 러닝 머신까지 웬만한 편의시설은 다 갖췄다는데요.
매우 편리해 보인다는 반응도 있지만, 굳이 용변을 보면서까지, 음식을 먹고 TV를 봐야 하느냐는, 시큰둥안 반응도 있다고 하네요.
그런가 하면 고양이를 위한 자동 화장실도 출시됐다는데요.
고양이가 볼 일을 보고난 뒤 버튼을 눌러 주면, 깨끗한 모래로 교체가 된다고 합니다.
고양이의 용변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는 주인들에게는 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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