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씨의 올케인 김모 씨가 남편과 시누이 이민영 씨를 검찰에 형사고발했습니다.
2005년 결혼한 김모 씨!
임신 7개월 상태에서 남편에게 폭행당해 안면 신경이 한때 마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누이 이민영 씨에게도 임신 3개월이던 작년 1월, 욕설과 함께 폭행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민영 씨측은 고발내용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김재철/이민영 측 변호인 : 전혀 폭행한 사실이 없습니다. 이민영 씨는 단호하게 법적인 대응을 할 거라고 합니다. 저도 무고죄로 성립이 가능한지 판단해서 빠른 시일 내에 법적인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민영 씨의 오빠도 부인을 폭행한 사실을 부인하면서 현재 부인과 이혼소송이 진행중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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