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고가의 교복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공정거래위원회가 교육인적자원부에 교복착용 시기를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공정위는 이와 함께 지방사무소 인력까지 동원해 주요 교복 제조 없체와 전국 판매 대리점 등에 대한 대대적인 현장조사에 착수 했습니다.
공정위는 국내 교복시장을 대부분 점유 하고 있는 4개 메이저 업체와 각 판매 대리점 등을 상대로 가격담합 여부나 학부모들의 공동구매에 대한 입찰방해 행위 여부 등을 집중 조사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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