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협동조합과 농협, 수협, 산림조합, 저축은행 등 서민금융기관이 6개 중 한개 꼴로 적자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국회에 제출한 '서민금융기관 주요 영업현황' 자료를 보면 지난해 9월말 현재 전국 신협과 농협, 수협, 산림조합, 상호저축은행 2천951곳 중 적자를 낸 곳은 448곳으로 전체의 17.3%를 차지했습니다.
신협의 경우 지난해 9월 기준으로 전체 천30개 조합 중 20.5%인 212곳이 적자를 기록했다가 지난해 말에는 이 비율이 15%로 감소했습니다.
단위농협은 11.8%, 수협은 17.4%, 산림조합은 43.2%, 그리고 저축은행은 16.3%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