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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먹는 연기는 고역…부러워 마세요"

앉아서도 먹고, 누워서도 먹고, 먹고, 또 먹는 박정아 씨!

[박정아/가수 : 겉에 튀김옷만 열심히 먹고 있어요. 처음 먹었을 땐 고소했는데 자꾸 먹으니까 이상해요.]

[네. 많이 드셨어요. 아침부터. 제가 보기엔 한 열마리는 먹지 않았을까...]

다이어트를 위해 그동안 참고 참았던 고열량 통닭!

하지만 CF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죠?

예쁘게, 맛있게 계속 먹어야 합니다.

어쩜 이리도 먹음직스럽게 먹는지.

하지만 컷 소리가 나는 동시에 뱉어, 뱉어, 뱉어.

아침부터 계속되는 자장면 먹기 촬영!

이렇게 배우들이 먹은 자장면의 양은 무려 20그릇 이상이 된다고 하죠?

결국 자장면의 느끼함을 못 이겨 뭐라도 마셔보려 하지만...

이래저래 고생이 많습니다.

먹는 연기 하면 이 사람을 빼놓고 갈 수 없습니다.

산 낙지 먹는 연기로 칸 영화제의 극찬을 받았던 최민식 씨!

하지만 아무리 연기라지만 결코 쉬운 일은 아니죠?

가끔은 정말 이상한 것도 먹어야 합니다.

정재영 씨가 한입 가득 넣어 먹는 이것, 바로 흙인데요.

실제로는 특수 제작된 음식이라고 합니다.

팬들을 위해서 무엇이든 먹고, 또 먹는 연기자!

하지만 결코 부러워할만한 일은 아닌 것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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