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미국의 이익에 부합되고 유용하다고 판단되면, 평양에 갈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말 방한한 힐 차관보는 5일 일본으로 떠나기 앞서 국내 언론사 중견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힐 차관보는 북한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유 대신 북한에 다른 대체에너지를 제공하거나 경제적 지원을 하는 문제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의 6자회담 수석대표인 힐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는 "미국의 이익에 부합되고 유용하다고 판단되면, 평양에 갈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주말 방한한 힐 차관보는 5일 일본으로 떠나기 앞서 국내 언론사 중견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하지만 힐 차관보는 북한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중유 대신 북한에 다른 대체에너지를 제공하거나 경제적 지원을 하는 문제도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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