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은행, 새 은행권 도안 공식 사과

한국은행이 새 은행권 도안과 관련된 최근의 논란에 대해서 국민에게 공식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1000원권 뒷면 도안의 건물을 확실한 고증없이 도산서당과 계산서당으로 다르게 설명하는 등 국민에게 혼란을 초래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행은 그러나 논란에도 불구하고 새 은행권의 도안 변경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못 박았습니다.

다만 앞으로 새 화폐를 발행할 때 국민 여론 수렴과 전문적 자문을 거쳐서 보다 완벽하게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