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복합금융 감독실 파생상품 감독팀에서 일하는 장봉규 조사역이 미국재무학회가 발간하는 재무분야 세계 최고 학술지인 '저널 오브 파이낸스'에 논문을 게재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논문 제목은 '유동성 프리미엄과 거래비용'으로, 논문 저자는 4인이며, 장 조사역이 제1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이 논문은 금융거래에 참여할 때 발생하는 거래비용이 개인이나 기관투자자의 최적 투자와 소비 행태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기존의 정설을 깨뜨린 것이라고 금감원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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