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부녀자 실종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경기도 화성 지역에 내년 중으로 경찰서 한 곳을 신설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경찰청은 화성시측이 이달 말까지 부지 선정을 끝내겠다고 제안함에 따라 경찰서 신설 기간을 3년 정도 앞당겨 내년 안에 개서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일단 부지만 확보되면 내년부터라도 가건물을 마련해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 만큼 건축비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는대로 경찰서 신설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현재 화성 지역을 맡고 있는 경기도 화성경찰서는 이름과 달리 경기도 오산에 위치해 있어 화성 지역의 치안공백이 지적돼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