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미세먼지 예보모델을 이달부터 인천, 경기 등 광역시에 보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예보모델은 측정 당일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자료와 기상자료, 기상예보자료 등을 활용해 미세먼지 하루평균 농도를 예보하는 것으로 일반시민은 물론 노인과 어린이 등 취약집단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2005년 2월부터 환경부의 미세먼지 예보모델을 이용해 미세먼지 예보제와 경보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인천시와 경기도도 올해부터 예보제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