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에다와 연계된 이라크 내의 한 조직이 바그다드를 중심으로 펼치던 활동을 이라크 전역으로 확대하는 새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무자헤딘 슈라 평의회'의 지도자 아부 압둘라 라시드 알-바그다디는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한 22분짜리 음성파일에서 "병력을 추가로 파병하겠다는 부시 대통령의 계획에 대응하겠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알-바그다디는 "우리는 신의 힘으로 더욱 폭넓고 강력하게 싸울 것이며 그 지역은 바그다드 뿐 아니라 이라크내의 모든 지역으로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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