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란 나탄즈 지하핵시설 감시카메라 설치"

유엔 사찰관들이 이란 나탄즈 단지 지하 핵시설 활동 감시를 위한 카메라들의 설치를 완료했다고 이란의 고위 핵 담당 관리가 밝혔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는 AP통신에, "이 감시 카메라들은 국제협약에 근거해 이란이 져야 할 의무에 따라 설치된 것"이라면서 "원심분리기 설치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란이 카메라 설치를 거부했다고 한 국제원자력기구가 위치한 빈 주재 외교관들의 발언에 이어 나온 것입니다.

또 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확대하기 위해 3천개의 원심분리기 설치를 이미 시작했다는 해외 언론 보도를 반박하는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