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3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운영체제(OS)인 윈도 비스타에서 정상적인 인터넷뱅킹 거래가 가능하도록 모든 대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키보드 보안, 백신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7종의 인터넷 뱅킹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업그레이드해 호환성을 점검해왔다고 덧붙였다.
현재 일부 은행들의 인터넷뱅킹은 윈도 비스타에서 정상 운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신한은행은 3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새로운 운영체제(OS)인 윈도 비스타에서 정상적인 인터넷뱅킹 거래가 가능하도록 모든 대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키보드 보안, 백신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 7종의 인터넷 뱅킹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업그레이드해 호환성을 점검해왔다고 덧붙였다.
현재 일부 은행들의 인터넷뱅킹은 윈도 비스타에서 정상 운영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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