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시장 하락 여파로 서울 강남 4개구의 아파트 값이 2주 연속 떨어졌습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이번주 아파트 값은 서울과 수도권이 모두 0.04% 오랐지만 지난주에 비해 오름폭은 둔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재건축 시장은 서울이 0.17 떨어지고 수도권은 0.04% 떨어졌습니다.
서울지역 재건축 아파트값은 강동구가 0.3% 하락하고 강남구는 0.25%, 송파구0.14%, 서초구0.03% 씩 내려갔습니다.
재건축 아파트값 약세의 영향으로 전체 아파트값은 강동구가 0.12% 떨어지고 강남구는0.07%, 송파와 서초구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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