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특별임용을 요구하며 지난해 2학기부터 수업을 거부해온 교대 특별편입생 540여명이 집단 유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올해 2월 졸업예정인 특별편입생 592명 가운데 25명만 지난해 임용시험에 응시하고, 나머지는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해 모두 유급처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다음 학기 학교로 복귀해 부족한 학점을 보충해야만 임용시험 응시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교원 특별임용을 요구하며 지난해 2학기부터 수업을 거부해온 교대 특별편입생 540여명이 집단 유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올해 2월 졸업예정인 특별편입생 592명 가운데 25명만 지난해 임용시험에 응시하고, 나머지는 수업일수를 채우지 못해 모두 유급처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다음 학기 학교로 복귀해 부족한 학점을 보충해야만 임용시험 응시자격을 취득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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