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를 군내 공원에 붙이는 문제에 대해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경남 대책위원회'는 오늘(1일) 서울 한나라당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나라당의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뜻을 담은 서한을 한나라당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시위 모습,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경남 합천군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호인 '일해'를 군내 공원에 붙이는 문제에 대해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에 반대하는 '경남 대책위원회'는 오늘(1일) 서울 한나라당사 앞에서 집회를 갖고 한나라당의 입장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뜻을 담은 서한을 한나라당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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