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내년부터 동해안 석호 생태복원 사업에 착수합니다.
환경부는 동해안 18개 석호 가운데 송지호와 영랑호, 경포호 등 보전가치가 높은 7곳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내년부터 야생 동식물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해안 석호는 주기적으로 해수가 유통돼 흑고니와 검독수리 등 멸종위기종과 보호어종인 왜몰개 등이 다수 관찰되고 있는 희귀 생태계 지역입니다.
(강원민방)
환경부가 내년부터 동해안 석호 생태복원 사업에 착수합니다.
환경부는 동해안 18개 석호 가운데 송지호와 영랑호, 경포호 등 보전가치가 높은 7곳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선정해 내년부터 야생 동식물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해안 석호는 주기적으로 해수가 유통돼 흑고니와 검독수리 등 멸종위기종과 보호어종인 왜몰개 등이 다수 관찰되고 있는 희귀 생태계 지역입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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