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장동건, 주진모, 현빈 뭉쳤다'라는 기사입니다. 꽃미남 삼총사가 드라마로 뭉쳤는데요. 장동건, 현빈, 주진모 씨. 대작 드라마 '카인과 아벨'을 장돈건 씨가 제작도 하고 출연도 하면서 감독은 '친구'의 곽경택 감독. 회 당 3억 원의 제작비로 총 제작비 50억 원이 드는 대작 드라마라고 합니다. 여기에 장동건 씨의 권유로 주진모, 현빈 씨가 주연으로 참여한다고 하는데요. 방송은 오는 9월 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연인'에서 호흡을 맞췄던 이서진, 김정은 씨가 진짜 연인이 됐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극 중에서 연인으로 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그런데 뭐 아직은 본인들의 입을 통해서 정확하게 밝혀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소식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SBS 주말드라마 '사랑에 미치다'로 군 제대 후 복귀하는 윤계상 씨가 군 복무를 마치고 도라오니 이준기 씨가 톱스타가 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습니다. 윤계상과 이준기 씨는 영화 '발레 교습소'로 데뷔한 영화 동기생이라고 볼 수 있는데, 발레 교습소에서 윤계상은 주연, 이준기 씨는 조연이었는데, 그렇다면 이제 이준기 씨가 윤계상 씨에게 밥 한번 크게 사야 되는 거 아닐까요?
문근영 씨가 효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며칠 전에 할머니를 모시고 뉴질랜드로 여행을 떠났는 데, 줄곧 할머니 손에 커온 문근영 씨. 할머니와의 정이 유달리 돈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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