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씨죠.
'2006 설악 국제 트라이애슬론 대회'에 참가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매년 행사에 참가하고 있는 송일국 씨는 강렬한 운동을 통해 심신을 수련한다고 합니다.
[송일국/배우 : 재미있어요. 재미있고 몸에 좋고 일단. 그리고 그냥 운동하면 재미 없잖아요.]
월드컵 때면 '호랑나비'처럼 펄펄 날아다니는 가수 김흥국 씨.
축구 사랑을 온몸으로 실천하고 있는데요.
매일 조기 축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김흥국/가수 : 아침에 한 시간이 나한테는 참 고맙고 귀중한 시간이죠.]
스타들, 찍히기보다 찍는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배두나 씨는 사진 찍는 것을 즐기다 사진집을 내기도 했습니다.
윤다훈 씨는 새로 산 카메라로 촬영 삼매경에 빠졌는데요.
[윤다훈/배우 : 열심히 찍고 있어요. 엄청나게 찍었어요. 가장 모델이 잘 돼주는 우리 안연홍 씨가...]
촬영 중간 자투리 시간, 뜨개질에 정신이 없는 유진 씨, 솜씨가 보통이 아니죠?
트로트 여왕 장윤정 씨도 피겨 여왕 김연아 씨를 만났을 때 직접 뜨개질 한 목도리와 장갑을 선물했는데요.
[장윤정/가수 : 제가 솜씨가 없어서 1년 떠야 하나 나오거든요.]
이밖에도 영화배우 김래원 씨, 가수 KCM은 낚시를 즐기고요.
탤런트 최강희 씨는 헌혈을 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네요.
다양한 취미 생활로 스트레스 잡기에 나선 스타들.
팬들의 스트레스도 시원하게 날려주길 기대해 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