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0일 현재 혈액 재고량이다.
농축적혈구는 적정 재고량이 7일분이고, 농축혈소판은 3일분이다.
현재 남은 재고량은 모든 혈액형이 1일분에 불과한 실정...
참고로 혈액 재고량은 혈액 검사와 제조가 완료돼 지금 당장 출고 가능한 혈액을 말하며, 총보유량은 혈액 검사가 진행중이거나 말라리아 지역에서 채혈해 2주간 냉장 보관중인 혈액 제재를 포함한 것.
혈액이 모자란 가장 큰 이유는 말라리아 발생 위험 지역에 거주하거나 다녀온 사람들에 대한 혈액 채혈 기준이 지난해 대폭 강화돼 헌혈 부적격 비율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래 표는 작년 기준 말라리아 발생 위험지역으로, 특히 이 지역의 군부대에서 채혈 할 수 없다는 것이 대한적십자사의 가장 큰 고민...
또 하나의 참고 사항
혈액은 농축한 적혈구와 혈소판, 혈장으로 따로 분리돼 관리 저장된다.
긴급하게 쓰이는 적혈구와 혈소판은 재고량 관리를 엄격하게 하지만, 긴급하게 쓰이지 않는 혈장은 제고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한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