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보도국 연중기획 '안전시리즈' 제작이라는 중책(?)을 맡았습니다.
원래 제 동기 정형택 기자가 맡았는데, 제가 나중에 합세해 형택이를 돕게됐습니다.
덕분에 일본에 5박 6일간 출장이라는 뜻밖의 경험도 할 수 있었지요^^
드디어 이번 주 안전시리즈 일본편이 방영됩니다
나름대로 고민을 하면서 만들었다고 생각하지만 최종 결과물을 보면 왜 이리 아쉽고 부끄러운 마음을 떨치기가 힘들까요?
무엇보다 저 자신의 만족보다 시청자들이 보면서 '기사 한 문장 ' '그림 한 컷'이라도 기억할 수 있는 리포트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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