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서용빈 씨와 유혜정 씨의 이혼 소식, 어제(29일) 일제히 보도가 됐었죠. 이들은 작년 12월에 이혼에 합의하고, 지난 19일 법적 절차를 마무리 지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병역 비리 사건 당시에도 유혜정 씨는 묵묵히 뒷바라지를 했었고, 자상한 내조로 서용빈 씨가 늘 아내에게 고마움을 표시했었는데요.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두 사람 다 입을 꽉 다물고 있어서 짐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배우 박시연 씨가 연초부터 CF 퀸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와 청바지 브랜드에 한국 모델로 발탁이 됐는데요.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인 억대의 출연료를 받는다구요.
마포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소지섭 씨가 올해 4월에 제대를 앞두고 밤마다 랩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소집 해제와 더불어 연기 활동 제개와 일본 시장 공략을 앞두고 랩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는 그런 이야기죠. 소지섭 씨는 일본에서 랩 가수로 활동할 수 있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1996년 세상을 떠난 가수 고 김광석 씨. 사망 후에만 500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요. 왠만한 인기 가수 이상의 판매기록을 보여서 음반업계도 많이 놀라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고인의 기일이었던 지난 6일에는 대전에서 추모 공연이 성황리에 열렸었고, 오는 2월 24일 대학로에서도 추모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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