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열리는 '한류'라는 제목의 포럼에서 강연합니다.
강연은 다음달 16일 오후 4시부터 하버드 대학의 정치·행정 대학원인 케네디 스쿨에서 약 1시간30분 동안 열립니다.
박진영이 이끌고 있는 JYP엔터테인먼트는 "하버드 대학 측은 포럼을 소개하는 글에서 아시아 작곡가 최초로 윌 스미스, 메이스, 캐시 등 세 가수의 빌보드 톱 10 음반 곡을 프로듀싱한 박진영의 경력을 자세히 소개했다"며 "특히 릴 존과 함께 15세 여성가수 민을 공동 프로듀싱하기로 합의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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