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미 아나운서의 연예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프로 야구 LG 트윈스의 스타 선수 출신 서용빈 선수와 탤런트 유혜정 커플이 결혼 9년 만에 이혼했습니다. 이들은 작년 9월에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혼 사유에 대해서는 알려진 게 없고요. 대표적인 스포츠· 연예계 스타로서 잉꼬부부였는데 참 안타까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서용빈 씨가 어려울 때, 늘 큰 힘이 되어줬던 유혜정 씨. 작년 은퇴식 때 눈물을 흘리는 그런 모습 나와있죠?
며칠전 마약 수사 용의 선상에 올랐던 신하균 씨가 마침 마약 단속 경찰로 나오는 새 영화 '적녹색약' 출연을 하게 됐습니다. 1차 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온 신하균 씨. 마약 수사는 억울하기도 했겠지만, 배우로서 연기 수업은 톡톡히 적시에 잘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내년에 고 유니 씨 추모 1주기를 맞으면서 팬들이 편지를 모아 책을 만들 계획이랍니다. 추모관에 편지함이 마련이 돼있고, 그 편지들을 모아 1주기 때, 때맞춰 추모의 책을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탤런트 사강이 지난 주말 4살 연상의 회사원 신세호 씨와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같은 동네에서 오빠·동생으로 친분이 있었던 관계라고요. 신랑은 대학 시절, GOD의 백댄서를 한 경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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